20대 여자 여관서 처지비관 자살
작성 : 2008년 10월 14일(화) 10:01 가+가-
13일 오후 5시20분께 경남 거제시 고현동 ㅂ여관방에서 장기투숙 중인 ㅂ씨(29.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ㅂ씨는 “일주일전 여자친구와 다퉈 그동안 연락하지 않았다” 며 “언니와 며칠째 연락이 안된다는 여자친구 여동생의 전화를 받고 여관을 찾아 방문을 열어 봤더니 숨져 있었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남자친구와 다툰 후 동생한테 “돈 문제로 죽고 싶다” 는 문자메시지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ㅂ씨는 “일주일전 여자친구와 다퉈 그동안 연락하지 않았다” 며 “언니와 며칠째 연락이 안된다는 여자친구 여동생의 전화를 받고 여관을 찾아 방문을 열어 봤더니 숨져 있었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남자친구와 다툰 후 동생한테 “돈 문제로 죽고 싶다” 는 문자메시지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