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제’NO‘초등학생 가요제’ 열린다
작성 : 2008년 10월 21일(화) 17:20 가+가-

초등학교 가요제 예선전 모습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동요를 부르는 대신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는 이효리의 ‘U.GO.GIRL’이 익숙하다.
지난 18일 19일 이틀 동안 경남 거제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동요제’가 아닌 ‘초등학생 가요제’ 가 개최됐다.
30개팀이 예선을 거쳐 12개팀이 본선을 치렀다.
‘청소년 문화의 집’ 관계자는 “예전에는 청소년 가요제란 행사를 했는데 요즘에는 공연에 참여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져 이제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가요제로 세분화해야 했다” 고 말했다.
참여율이 가장 높은 초등학생 가요제에는 참가자와 관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초등학생 가요제는 학부모들의 관심 또한 높았다. 노래에 대한 관심이 높고 무대공연을 꿈꾸는 초등학생들과 학부형들의 잔치마당이 됐다.
이번 초등학생 가요제에서는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부른 정주연(거제중앙초 4)양이 1위를,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 를 부른 유예원(거제중앙초4)양이 2위,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른 신하용(옥포초5)군, 이효리 ‘U.GO.GIRL’을 부른 박희선(국산초6)양, 린의 ‘사랑했잖아’ 를 부른 이혜란(옥포초6)외 3명의 친구들의 3위’을 차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동요를 부르는 대신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는 이효리의 ‘U.GO.GIRL’이 익숙하다.
지난 18일 19일 이틀 동안 경남 거제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동요제’가 아닌 ‘초등학생 가요제’ 가 개최됐다.
30개팀이 예선을 거쳐 12개팀이 본선을 치렀다.
‘청소년 문화의 집’ 관계자는 “예전에는 청소년 가요제란 행사를 했는데 요즘에는 공연에 참여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져 이제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가요제로 세분화해야 했다” 고 말했다.
참여율이 가장 높은 초등학생 가요제에는 참가자와 관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초등학생 가요제는 학부모들의 관심 또한 높았다. 노래에 대한 관심이 높고 무대공연을 꿈꾸는 초등학생들과 학부형들의 잔치마당이 됐다.
이번 초등학생 가요제에서는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부른 정주연(거제중앙초 4)양이 1위를,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 를 부른 유예원(거제중앙초4)양이 2위,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른 신하용(옥포초5)군, 이효리 ‘U.GO.GIRL’을 부른 박희선(국산초6)양, 린의 ‘사랑했잖아’ 를 부른 이혜란(옥포초6)외 3명의 친구들의 3위’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