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SPP조선소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작성 : 2008년 10월 24일(금) 15:01 가+가-
지난 23일 오후3시40분께 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공단 내 SPP조선 테크 크레인 고정작업 현장에서 일하던 협력사 직원 김모씨(28)가 쓰려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동료직원은 "테크크레인 고정작업을 하던 중 김씨가 실린더 핀과 난간 사이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다"고 통영해경에 진술했다.
경찰은 장파열로 숨진 것으로 보이는 김씨가 테크크레인 작업 중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동료직원은 "테크크레인 고정작업을 하던 중 김씨가 실린더 핀과 난간 사이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다"고 통영해경에 진술했다.
경찰은 장파열로 숨진 것으로 보이는 김씨가 테크크레인 작업 중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