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신설법인 임천공업과 상관없다"
작성 : 2008년 10월 24일(금) 16:39 가+가-
거제시 하청면 실전마을 주민들이 마을 앞 매립지 도장공장 설립 반대에 나선 가운데 주민들이 임천공업을 거명하자 회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임천공업은 24일 사실관계 통보 및 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하청면 실전리에 공장설립을 허가한 업체는 KHMT(주)이며 KHMT(주)는 임천공업의 계열사일 뿐 임천공업(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별도법인”이라고 밝혔다.
임천공업은 또 “임천공업(주)가 도장공장 허가신청을 한 것이 아니며 주민들을 매수한 적도 서류를 위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KHTM(주)는 별도 법인으로 임천공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뿐더러 임천공업이 매우 나쁜 회사인것처럼 지역언론이 보도한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KHMT(주)는 실전매립지에 지난 21일 조선선박구성부분품제조업(신설승인)과 도장 및 기타피막처리업(창업사업승인)을 승인받았다. KHMT(주)대표는 임천공업 대표가 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임천공업은 24일 사실관계 통보 및 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하청면 실전리에 공장설립을 허가한 업체는 KHMT(주)이며 KHMT(주)는 임천공업의 계열사일 뿐 임천공업(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별도법인”이라고 밝혔다.
임천공업은 또 “임천공업(주)가 도장공장 허가신청을 한 것이 아니며 주민들을 매수한 적도 서류를 위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KHTM(주)는 별도 법인으로 임천공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뿐더러 임천공업이 매우 나쁜 회사인것처럼 지역언론이 보도한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KHMT(주)는 실전매립지에 지난 21일 조선선박구성부분품제조업(신설승인)과 도장 및 기타피막처리업(창업사업승인)을 승인받았다. KHMT(주)대표는 임천공업 대표가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