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국전쟁문학세미나 개최
작성 : 2008년 10월 29일(수) 10:45 가+가-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가 주관한 제4회 한국전쟁문학세미나가 지난 25일, 1박2일간 일정으로 동두천시 자유수호박물관(전쟁박물관)에서 열렸다.
포로수용소 등 전쟁의 상흔을 생생하게 안고 사는 거제도에서 매년 실시되던 전쟁문학세미나는 올해는 최전방에 위치한 동두천시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하고 개최해 그 범위를 넓혔다.
남송우 교수(문학평론가,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가 사회를 맡았고 임도한 교수(공군사관학교 교수)가 북한전쟁시의 특성을, 신영덕 교수(공군사관학교 교수)는 한국전쟁과 남북한 소설 속에서 드러나는 외국인과 여성의 재현 양상을 발표했다.
문학평론가인 권유리야, 최상경씨 등이 질의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세미나에는 거제문인협회, 거경문학회, 동두천문인협회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포로수용소 등 전쟁의 상흔을 생생하게 안고 사는 거제도에서 매년 실시되던 전쟁문학세미나는 올해는 최전방에 위치한 동두천시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하고 개최해 그 범위를 넓혔다.
남송우 교수(문학평론가,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가 사회를 맡았고 임도한 교수(공군사관학교 교수)가 북한전쟁시의 특성을, 신영덕 교수(공군사관학교 교수)는 한국전쟁과 남북한 소설 속에서 드러나는 외국인과 여성의 재현 양상을 발표했다.
문학평론가인 권유리야, 최상경씨 등이 질의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세미나에는 거제문인협회, 거경문학회, 동두천문인협회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