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운항부주의 좌초선박 구조
홍도근해 어선 1척 수중암초와 충돌 좌초
작성 : 2008년 11월 04일(화) 15:02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정포)는 4일 오전 7시10분께 통영 홍도근해에서 조업하다 운항부주의로 수중암초와 충돌, 침수 중이던 제주선적 6.67톤급 채낚기 어선 경창호를 긴급 구조했다.
경창호는 지난달 19일 제주 성산항을 출항 거제와 통영근해에서 조업을 해왔다. 충돌사고로 기관실이 침수된 이 선박은 통영.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에 의해 통영항으로 안전하게 예인됐으며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통영해경은 “홍도 주변 해상에는 수중암초가 많아 사고위험이 높다” 며 이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양 긴급 사건사고 신고 국번없이 122>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창호는 지난달 19일 제주 성산항을 출항 거제와 통영근해에서 조업을 해왔다. 충돌사고로 기관실이 침수된 이 선박은 통영.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에 의해 통영항으로 안전하게 예인됐으며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통영해경은 “홍도 주변 해상에는 수중암초가 많아 사고위험이 높다” 며 이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양 긴급 사건사고 신고 국번없이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