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 내연녀 변심에 어리석은 복수
작성 : 2008년 11월 07일(금) 10:28 가+가-
내연녀를 두고 삼각관계에 있는 남자를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던 50대가 사건발생 한달여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은 6일밤 경남 김해시 대동면의 한 농장에서 ㅊ모씨(51.거제시 고현동)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ㅊ씨를 도피시킨 내연녀 ㅎ씨(45.여.거제시 문동동)도 경찰에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ㅊ씨는 5년전쯤부터 내연관계를 유지해온 ㅎ씨가 최근들어 삼각관계인 ㄱ씨(41.거제시 장평동)를 더 좋아하게 되자 지난달 11일 밤 9시35분께 ㄱ씨가 일하는 가게(거제시 상동동)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다.
ㅎ씨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범인 ㅊ씨를 도피시킨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은 6일밤 경남 김해시 대동면의 한 농장에서 ㅊ모씨(51.거제시 고현동)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ㅊ씨를 도피시킨 내연녀 ㅎ씨(45.여.거제시 문동동)도 경찰에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ㅊ씨는 5년전쯤부터 내연관계를 유지해온 ㅎ씨가 최근들어 삼각관계인 ㄱ씨(41.거제시 장평동)를 더 좋아하게 되자 지난달 11일 밤 9시35분께 ㄱ씨가 일하는 가게(거제시 상동동)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다.
ㅎ씨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범인 ㅊ씨를 도피시킨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