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어류양식협회 공식 출범
어류양식 어업인의 권익신장 중심역할 할 것
작성 : 2008년 11월 07일(금) 11:27 가+가-
거제지역 해수어류 양식어업인들의 모임인 거제어류 양식협회가 오는 11일 오후 4시 거제수협 고현지점 수협부페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출범한다.
거제어류 양식협회의 설립목적은 △양식수산업의 생산성향상 △양식 기술 및 정보교환 △수산업 경쟁력 강화 △어업인 권익신장 △안전한 고품질 수산물 생산 △양질의 먹거리 제공 등에 있다.
김정관 창립총회 준비위원장은 “창립총회에 거제지역 어류양식어업인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특히 창립총회는 거제시, 거제수산사무소, 거제수협 등 유관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을 선출하고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운 어류양식업을 헤쳐 나가기 위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구갑진 거제수산사무소장은 “거제어류 양식협회가 앞장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수산업의 발전과 안전하고 질 좋은 수산물 공급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어류 양식협회의 설립목적은 △양식수산업의 생산성향상 △양식 기술 및 정보교환 △수산업 경쟁력 강화 △어업인 권익신장 △안전한 고품질 수산물 생산 △양질의 먹거리 제공 등에 있다.
김정관 창립총회 준비위원장은 “창립총회에 거제지역 어류양식어업인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특히 창립총회는 거제시, 거제수산사무소, 거제수협 등 유관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을 선출하고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운 어류양식업을 헤쳐 나가기 위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구갑진 거제수산사무소장은 “거제어류 양식협회가 앞장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수산업의 발전과 안전하고 질 좋은 수산물 공급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