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2차아파트 분양전환 협상 ‘원점’
작성 : 2008년 11월 13일(목) 14:08 가+가-
거제 고현동 덕산2차베스트 타운의 분양전환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지난 10일 덕산2차아파트 분양전환을 위한 잠정합의(안)의 가부를 묻는 투표가 실시돼 1556세중 1206세대가 투표했다.
이 투표에서 입주민들은 분양대책위의 잠정합의(안)(평당 분양가 344만원)을 찬성 430표(35.65%) 반대 775표(64.25%)로 부결시켰다.
이에따라 덕산종합건설(주)와 입주민들의 덕산2차 베스트타운 분양전환 협상은 원점에서 시작하게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덕산2차아파트 분양전환을 위한 잠정합의(안)의 가부를 묻는 투표가 실시돼 1556세중 1206세대가 투표했다.
이 투표에서 입주민들은 분양대책위의 잠정합의(안)(평당 분양가 344만원)을 찬성 430표(35.65%) 반대 775표(64.25%)로 부결시켰다.
이에따라 덕산종합건설(주)와 입주민들의 덕산2차 베스트타운 분양전환 협상은 원점에서 시작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