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자씨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대상
작성 : 2008년 11월 13일(목) 15:44 가+가-

거제서예학회 소천 김현자씨(여.45)가 지난 7일 한국현대미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이번대회에 이정(李幀)선생의 시 우후계죽(雨後溪竹)을 예서체로 써 출품했다.
올해로 26회째 맞는 대한민국미술대상전은 서예뿐만 아니라 서양화, 조각, 한국화, 문인화, 공예, 디자인, 압화 등 총 10개 부문의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김씨는 거제애광원의 사회복지사로 활동중이다.
청강 허인수선생 문하에서 필력을 다져온 김씨는 월간서예대전 특선, 대한민국미술대상전 특선 2회, 경남미술대전 입선 7회, 개천예술제 입선 등 각종 공모전에 참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이번 수상작품 전시회는 오는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20일 오후 2시 부산문화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로 26회째 맞는 대한민국미술대상전은 서예뿐만 아니라 서양화, 조각, 한국화, 문인화, 공예, 디자인, 압화 등 총 10개 부문의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김씨는 거제애광원의 사회복지사로 활동중이다.
청강 허인수선생 문하에서 필력을 다져온 김씨는 월간서예대전 특선, 대한민국미술대상전 특선 2회, 경남미술대전 입선 7회, 개천예술제 입선 등 각종 공모전에 참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이번 수상작품 전시회는 오는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20일 오후 2시 부산문화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