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초대의 밤 '2008 낭만 콘서트 Memories'
작성 : 2008년 11월 21일(금) 09:02 가+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오는 12월 2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08 낭만콘서트-Memories’로 서정성 짙은 7080의 향수를 다시 한번 일깨울 예정이다.
‘2008 낭만콘서트-Memories’는 낭만가객으로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도향, 감미로운 미성의 소유자 박학기, 맑고 아름다운 음색의 남궁옥분이 펼치는 3인 3색의 포크 콘서트.
특히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거제문화예술회관을 사랑해준 유료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초대석도 준비해 놓고 있다. 또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다양한 공연을 접하지만 아직 유료회원으로는 가입하지 않은 잠재 고객들에게 공연료보다 훨씬 저렴한 가입비만으로 2인 동반 초대석이 제공되는 ‘신규유료회원 가입을 위한 특별이벤트’도 개최한다.
김정희 마케팅팀장은 “공연관람을 원하는 관객이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여 문화향수권이 더욱 확장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발행하는 유료회원카드는 곧 거제문화시민증에 갈음하는 증서로서 연말연시에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에게 품격 있는 선물로도 손색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문화예술재단은 12월의 송년 특별 기획공연으로 ‘Memories’ 외에도 순토종 한국뮤지컬로 외국의 대형 뮤지컬에 맞서 10만 관객을 기록한 로맨틱 코미디 ‘김종욱 찾기’를 12월 15일(월) 과 16일 소극장에서 개최하며, 12월 25일(목) 오후 4시, 7시30분에는 발레의 명작 벨로루시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준비하고 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2008 낭만콘서트-Memories’는 낭만가객으로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도향, 감미로운 미성의 소유자 박학기, 맑고 아름다운 음색의 남궁옥분이 펼치는 3인 3색의 포크 콘서트.
특히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거제문화예술회관을 사랑해준 유료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초대석도 준비해 놓고 있다. 또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다양한 공연을 접하지만 아직 유료회원으로는 가입하지 않은 잠재 고객들에게 공연료보다 훨씬 저렴한 가입비만으로 2인 동반 초대석이 제공되는 ‘신규유료회원 가입을 위한 특별이벤트’도 개최한다.
김정희 마케팅팀장은 “공연관람을 원하는 관객이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여 문화향수권이 더욱 확장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발행하는 유료회원카드는 곧 거제문화시민증에 갈음하는 증서로서 연말연시에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에게 품격 있는 선물로도 손색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문화예술재단은 12월의 송년 특별 기획공연으로 ‘Memories’ 외에도 순토종 한국뮤지컬로 외국의 대형 뮤지컬에 맞서 10만 관객을 기록한 로맨틱 코미디 ‘김종욱 찾기’를 12월 15일(월) 과 16일 소극장에서 개최하며, 12월 25일(목) 오후 4시, 7시30분에는 발레의 명작 벨로루시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