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우렁쉥이 양식어민 피해 보상길 열려
작성 : 2008년 11월 25일(화) 10:33 가+가-
2007년도 경남지역 굴.우렁쉥이 폐사피해와 관련, 국비 부분 재난지원금 34억4316만원이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업재해대책심위원회에서 확정됐다.
도비(7억3782만원)과 시비(7억3782만원)는 연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될 예정이다.
피해지역은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이며, 국고로 지원받는 재난지원금은 통영시의 경우 17억1444만원이며, 고성군의 경우는 12억1212만원이다.
지난해 7월 ~ 11월 기간중 경남(통영, 거제, 고성)지역 굴과 우렁쉥이(종묘포함) 1만5711줄(151억5900만원)이 폐사당했다. 양식어가들은 재난지원금이 확보되지 않아 피해 복구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이번 재난지원금으로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들의 복구사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이군현 국회의원(통영.고성. 한나라당)은 지난 6월 굴․우렁쉥이 양식어업인과의 수차례 면담 및 전화건의를 통해 애로사항을 접하고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에게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집행을 수차례 강조해왔다.
피해 양식어가들은 국비 재난지원금 34억4316만원 외에도 영어자금 이자감면.상환연기 혜택도 받을 수 있게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도비(7억3782만원)과 시비(7억3782만원)는 연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될 예정이다.
피해지역은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이며, 국고로 지원받는 재난지원금은 통영시의 경우 17억1444만원이며, 고성군의 경우는 12억1212만원이다.
지난해 7월 ~ 11월 기간중 경남(통영, 거제, 고성)지역 굴과 우렁쉥이(종묘포함) 1만5711줄(151억5900만원)이 폐사당했다. 양식어가들은 재난지원금이 확보되지 않아 피해 복구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이번 재난지원금으로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들의 복구사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이군현 국회의원(통영.고성. 한나라당)은 지난 6월 굴․우렁쉥이 양식어업인과의 수차례 면담 및 전화건의를 통해 애로사항을 접하고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에게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집행을 수차례 강조해왔다.
피해 양식어가들은 국비 재난지원금 34억4316만원 외에도 영어자금 이자감면.상환연기 혜택도 받을 수 있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