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SPP조선 선박화재 1명 사망
작성 : 2008년 12월 02일(화) 11:04 가+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40분께 경남 사천시 사남면 초전리 SPP해양조선내에서 건조중인 5만톤급 석유화학운반선 선미 탱크내부에서 불이나 작업중이던 ㅈ모씨가 숨진채 동료들에 의해 발견됐다.
숨진 ㅈ씨의 동료들은 “선박 후미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현장에 가보니 탱크내에서 연마작업중이던 ㅈ씨가 숨져있었다”는 것
해경은 ㅈ씨가 연마작업 도중 가스폭발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숨진 ㅈ씨의 동료들은 “선박 후미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현장에 가보니 탱크내에서 연마작업중이던 ㅈ씨가 숨져있었다”는 것
해경은 ㅈ씨가 연마작업 도중 가스폭발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