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차량추돌 208여대 사상자 61명
작성 : 2008년 12월 08일(월) 13:16 가+가-
8일 오전 6시 이후 남해.대진 및 구마고속도로(진주, 함안, 사천, 하동, 창녕)에서 안개와 도로결빙 등으로 208여대의 차량이 다발성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오늘 사고로 모두 6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가운데 6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경상자 46명도 병원치료중이거나 치료를 받았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지IC(마산방면) 200m 앞에서 일어난 26중 추돌사고로 ㄱ모씨(38. 대구 동구) 등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사고구간 도로가 약한 가랑비와 기온강하로 결빙돼 운행중인 차량들이 미끄러지면서 다중 충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진교IC 순천방향 500m 앞에서도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는 등 갑작스런 한파에 의한 도로결빙과 안개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지IC(마산방면) 200m 앞에서 일어난 26중 추돌사고로 ㄱ모씨(38. 대구 동구) 등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사고구간 도로가 약한 가랑비와 기온강하로 결빙돼 운행중인 차량들이 미끄러지면서 다중 충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진교IC 순천방향 500m 앞에서도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는 등 갑작스런 한파에 의한 도로결빙과 안개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