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선정 이사장 추천위원 3명 사퇴
원용규 현 이사장 연임 도전 하겠다
작성 : 2008년 12월 09일(화) 15:53 가+가-
거제시 시설관리공단은 이사장 응모마감일(11일)을 이틀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단에서 추천한 이사장추천위원 3명이 자진사퇴했다.
사직서를 낸 위원은 초대공단 이사장을 지낸 서모씨, 전 거제시 국장을 역임한 김모씨, 해운회사를 운영하는 원모씨 등이다.
공단 이사회는 빠른 시일내 이사회를 소집 공단추천 몫 추천위원 3명을 다시 추천할 계획이다.
이사장 추천위원을 선정하는 이사회에 이사장 연임을 염두에 두고 있는 현 이사장이 참석, 논란이 됐었다. 원 이사장은 ‘공단의 임원은 자기 또는 자기친족과 이해관계가 있는 의안을 심의하기 위한 이사회에 참여할 수 없다’ 는 공단 정관 제23조 ‘의결권의 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한편 9일 오전까지 공단 이사장에 응모한 후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용규 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날 연임 도전 의사를 처음으로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직서를 낸 위원은 초대공단 이사장을 지낸 서모씨, 전 거제시 국장을 역임한 김모씨, 해운회사를 운영하는 원모씨 등이다.
공단 이사회는 빠른 시일내 이사회를 소집 공단추천 몫 추천위원 3명을 다시 추천할 계획이다.
이사장 추천위원을 선정하는 이사회에 이사장 연임을 염두에 두고 있는 현 이사장이 참석, 논란이 됐었다. 원 이사장은 ‘공단의 임원은 자기 또는 자기친족과 이해관계가 있는 의안을 심의하기 위한 이사회에 참여할 수 없다’ 는 공단 정관 제23조 ‘의결권의 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한편 9일 오전까지 공단 이사장에 응모한 후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용규 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날 연임 도전 의사를 처음으로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