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청소년문화의집 ‘12월 작은 음악회’
작성 : 2008년 12월 10일(수) 08:56 가+가-

지난 7일 옥포 청소년문화의집 옥포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는 시민과 청소년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12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거제에서 활동하는 직장인 밴드들과 청소년 밴드들이 참여했다. 직장인 밴드들은 1년을 마무리 하는 의미와 함께 그동안 함께해오고 교류해온 청소년 밴드 및 타 지역 밴드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총 4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와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통영에서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를 했다.
관계자는 “거제는 타 지역보다 밴드 활동이 활성화 되어 있는 지역이다. 그 이면에는 직장인 밴드들과 청소년 밴드들이 꾸준히 교류하며 다양한 공연을 계속해왔기 때문이다. 더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기고 함께 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홍보와 저변 확대에 더 노력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번 공연은 거제에서 활동하는 직장인 밴드들과 청소년 밴드들이 참여했다. 직장인 밴드들은 1년을 마무리 하는 의미와 함께 그동안 함께해오고 교류해온 청소년 밴드 및 타 지역 밴드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총 4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와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통영에서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를 했다.
관계자는 “거제는 타 지역보다 밴드 활동이 활성화 되어 있는 지역이다. 그 이면에는 직장인 밴드들과 청소년 밴드들이 꾸준히 교류하며 다양한 공연을 계속해왔기 때문이다. 더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기고 함께 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홍보와 저변 확대에 더 노력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