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파전
작성 : 2008년 12월 12일(금) 15:06 가+가-
원용규 현 이사장이 연임을 노리고 있는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에 김찬경(61. 현 거제사회교육원장), 이봉호(61. 전 울산광역시 남구청 총무국장), 이원무씨(59. 전 거제시 조선해양관광국장) 등 3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들은 11일 마감한 이사장직 공모에 서류접수를 마쳤다.
현 이사장을 포함한 4명의 후보 중 2명은 거제시에서 다른 2명은 경남도와 울산시에서 국장급으로 공직을 마친 것이 특징이다.
공단노조가 현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공단 이사장 자리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11일 마감한 이사장직 공모에 서류접수를 마쳤다.
현 이사장을 포함한 4명의 후보 중 2명은 거제시에서 다른 2명은 경남도와 울산시에서 국장급으로 공직을 마친 것이 특징이다.
공단노조가 현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공단 이사장 자리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