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연임반대 집회
작성 : 2008년 12월 22일(월) 16:55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노조(이하 공단노조)가 22일 현 이사장의 사퇴촉구와 함께 연임을 반대하는 대시민 호소 및 조합원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단노조는 이날 오후2시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이사장 연임저지를 위한 대시민 호소 및 조합원 궐기대회' 를 갖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공단노조는 결의문을 통해 현 공단이사장이 의결권의 제한규정을 무시하고 추천위원을 선정했다가 여론에 밀리자 추천위원을 재구성하는가 하면 근로기준법(보상휴가제)을 어기는 등 오만과 독선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조합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등 인격적 완성도가 떨어진다며 연 이사장의 연임을 반대한다며 현 이사장은 시대오류적 발상을 중단하고 이사장 공모에 즉각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결의대회에는 거제시설관리공단노조를 포함 서울도시철도공사노조, 부산경륜공단노조, 창원경륜공단노조,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시설관리공단노조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공단노조는 이날 오후2시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이사장 연임저지를 위한 대시민 호소 및 조합원 궐기대회' 를 갖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공단노조는 결의문을 통해 현 공단이사장이 의결권의 제한규정을 무시하고 추천위원을 선정했다가 여론에 밀리자 추천위원을 재구성하는가 하면 근로기준법(보상휴가제)을 어기는 등 오만과 독선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조합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등 인격적 완성도가 떨어진다며 연 이사장의 연임을 반대한다며 현 이사장은 시대오류적 발상을 중단하고 이사장 공모에 즉각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결의대회에는 거제시설관리공단노조를 포함 서울도시철도공사노조, 부산경륜공단노조, 창원경륜공단노조,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시설관리공단노조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