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출발 모닝와이드’변영수씨 7남매 이야기
작성 : 2008년 12월 23일(화) 09:32 가+가-

SBS TV 프로그램 ‘출발 모닝와이드’가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거제에 살고 있는 변영수씨의 7남매 가족을 중심으로 1시간 특집 방송된다. 방송시간은 25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이다.
지난 20일 모닝와이드의 진행자인 손범규씨와 정미선씨가 거제를 방문, 덕포해수욕장을 오프닝무대로 하고 외포의 오빌리지 팬션에서 출연가족들과 촬영을 마쳤다.
특집으로 꾸며진 사연의 주인공 변영수씨 가족은 옥포2동 팔랑포에 거주하고 있으며 요즘에 보기 드물게 7남매를 낳아서 살아가고 있는 대가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포매립지에서 과일행상을 하며 가정살림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꿋꿋하고 밝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통해 경제위기의 한파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줄 예정이다.
‘모닝와이드’ 제작자는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서 2주일이상 변영수씨가족과 동거하며 사전촬영을 했다.
한편 가장인 변영수씨는 촬영 도중인 12월 12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고 현재 부산백병원에서 치료중이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지난 20일 모닝와이드의 진행자인 손범규씨와 정미선씨가 거제를 방문, 덕포해수욕장을 오프닝무대로 하고 외포의 오빌리지 팬션에서 출연가족들과 촬영을 마쳤다.
특집으로 꾸며진 사연의 주인공 변영수씨 가족은 옥포2동 팔랑포에 거주하고 있으며 요즘에 보기 드물게 7남매를 낳아서 살아가고 있는 대가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포매립지에서 과일행상을 하며 가정살림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꿋꿋하고 밝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통해 경제위기의 한파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줄 예정이다.
‘모닝와이드’ 제작자는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서 2주일이상 변영수씨가족과 동거하며 사전촬영을 했다.
한편 가장인 변영수씨는 촬영 도중인 12월 12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고 현재 부산백병원에서 치료중이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