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바다에 추락 7명 사망
작성 : 2008년 12월 23일(화) 10:52 가+가-
경남 통영시 광도면 덕포리 SLS조선 옆 바다 물속에서 전복된 승용차와 함께 7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23일 오전 7시30분께 사고현장을 지나던 마을주민 박모씨(59)의 신고를 받은 통영경찰은 해경, 소방서 등의 도움을 받아 크레인으로 차량을 인양하는 한편 S조선 직원들로 알려진 사망자 들의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사고차량은 고성군 고성읍 수남리 김모씨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가 22일 밤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오전 7시30분께 사고현장을 지나던 마을주민 박모씨(59)의 신고를 받은 통영경찰은 해경, 소방서 등의 도움을 받아 크레인으로 차량을 인양하는 한편 S조선 직원들로 알려진 사망자 들의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사고차량은 고성군 고성읍 수남리 김모씨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가 22일 밤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