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경비정에서 임산부 출산
작성 : 2008년 12월 25일(목) 10:24 가+가-
크리스마스 이브,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정포) 해상경비정인 형사기동정으로 후송 중이던 산모가 배안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12월 24일 10시 25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에 거주하는 백모씨(26세)가 그 주인공이다.
산통으로 고생하던 백씨는 통영해경 욕지 동항출장소 순찰차량의 도움을 받아 욕지항에 도착한 후 인근 해상을 경비중이던 형사기동정(P-105정)을 타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백씨와 아이는 이날 밤 11시40분께 통영여객선터미널부두에 도착 통영 자모산부인과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월 24일 10시 25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에 거주하는 백모씨(26세)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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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씨와 아이는 이날 밤 11시40분께 통영여객선터미널부두에 도착 통영 자모산부인과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