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도시개발사업 급물살 타나
작성 : 2008년 12월 29일(월) 09:06 가+가-
거제시 아주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거제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도시개발사업조합과 시공사인 경동건설(주) 등과 5차례 회의 등을 거쳐 지난달 16일 최종 합의점을 도출, 지난 22일 환지계획을 인가했다.
또 진입도로 문제로 잠시 중단됐던 대동다숲아파트 건립 공사도 거제시의 중재로 도시개발사업조합, 경동건설(주), 대동다숲아파트측 3자간 회의를 거쳐 지난 19일 최종 합의됨에 따라, 아파트 공사도 정상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2005년 실시계획인가 후 지연되었던 아주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내년 대동다숲아파트 첫 입주를 시작으로 아주동 지역이 크게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도우회도로가 개통되면 고현간 10분 거리로 아주와 고현의 연결성이 원활해지는 등 아주 신도시가 거제의 새로운 도시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인구분산으로 고현지역 교통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도시개발사업조합과 시공사인 경동건설(주) 등과 5차례 회의 등을 거쳐 지난달 16일 최종 합의점을 도출, 지난 22일 환지계획을 인가했다.
또 진입도로 문제로 잠시 중단됐던 대동다숲아파트 건립 공사도 거제시의 중재로 도시개발사업조합, 경동건설(주), 대동다숲아파트측 3자간 회의를 거쳐 지난 19일 최종 합의됨에 따라, 아파트 공사도 정상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2005년 실시계획인가 후 지연되었던 아주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내년 대동다숲아파트 첫 입주를 시작으로 아주동 지역이 크게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도우회도로가 개통되면 고현간 10분 거리로 아주와 고현의 연결성이 원활해지는 등 아주 신도시가 거제의 새로운 도시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인구분산으로 고현지역 교통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