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08 건축행정시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작성 : 2008년 12월 30일(화) 09:09 가+가-

2008 우수주택으로 뽑힌 하청면 석포리 제한구씨 주택(좌측), 연초면 오비리 한근희씨 주택(우측).
거제시가 2008년 건축행정시책 경남도 종합평가에서 20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2위)에 선정돼 우수상과 함께 2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건축행정시책추진 유공공무원 1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또 아름다운건축물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2008년 우수주택을 설계한 부경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정학구씨와 권성민건축사무소 건축사 권성민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고 우수주택 건축주인 연초면 오비리 한근희씨와 하청면 석포리 제한구씨는 우수주택 인증패를 수상한다.
건축행정시책 발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건축행정시책 종합평가는 건축행정 내실화(30%),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30%), 농어촌주택개량(30%),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10%) 등 4개 분야를 종합평가했다.
거제시의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 사실이 알려지자 완도군 등 타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또 아름다운건축물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2008년 우수주택을 설계한 부경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정학구씨와 권성민건축사무소 건축사 권성민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고 우수주택 건축주인 연초면 오비리 한근희씨와 하청면 석포리 제한구씨는 우수주택 인증패를 수상한다.
건축행정시책 발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건축행정시책 종합평가는 건축행정 내실화(30%),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30%), 농어촌주택개량(30%),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10%) 등 4개 분야를 종합평가했다.
거제시의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 사실이 알려지자 완도군 등 타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