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민원실에서 클래식 연주회
작성 : 2008년 12월 30일(화) 14:47 가+가-

거제시청 민원실이 클래식 연주회장으로 바뀌었다.
종종 시화전이나 그림전이 열릴 정도로 거제시청 민원실은 시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친숙한 공간이다.
2008년을 보내는 30일 오전 거제시청 민원실.
G-콰르텟(거제 현악4중주단)이 연주하는 잔잔한 클래식 선율은 민원인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연주회를 감상하는 민원인들도 눈에 띄었다.
거제 공연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G-콰르텟의 이번 연주회는 거제시민들에게 클래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G-콰르텟은 이날 대중음악 중에도 친근하고 사랑받는 곡들을 선별해 공연했다.
지난 2005년 창단한 G-콰르텟은 비올라에 신숙, 첼로/방인애, 바이올린/이태성, 바이올린/정영미씨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종종 시화전이나 그림전이 열릴 정도로 거제시청 민원실은 시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친숙한 공간이다.
2008년을 보내는 30일 오전 거제시청 민원실.
G-콰르텟(거제 현악4중주단)이 연주하는 잔잔한 클래식 선율은 민원인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연주회를 감상하는 민원인들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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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공연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G-콰르텟의 이번 연주회는 거제시민들에게 클래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G-콰르텟은 이날 대중음악 중에도 친근하고 사랑받는 곡들을 선별해 공연했다.
지난 2005년 창단한 G-콰르텟은 비올라에 신숙, 첼로/방인애, 바이올린/이태성, 바이올린/정영미씨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