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뉴스 독자선정 '2008 핫 - 클릭'
작성 : 2008년 12월 31일(수) 14:00 가+가-

2008년 한해를 달군 거제지역의 최대뉴스는 무엇이었을까.
모닝뉴스 독자들의 기사조회수를 통해 부분별 주요뉴스를 간추렸다.
2008년 한해 정치/의회분야는 시의원들이 의원 휴게실에서 보인 활극(?)이 주요뉴스가 될 것 같았으나 난장판 국회 덕에 주요뉴스 축에도 끼지 못했다.
김기춘 전의원의 한나라당 공천탈락에 따른 행보가 지역정가에 관심사가 됐다. 윤영 의원과 김한표 후보간의 박빙의 승부, 선거법논란이 검찰고발로 이어지면서 빚어낸 총선후유증이 조회율 상위에 올랐다.
조기태 당선자를 만들어낸 도의원 보궐선거도 주요 이슈가 됐다. 거제시 도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계파정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소식이 주요기사가 됐다.
거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후유증도 논란이 됐고 윤영 국회의원의 인터뷰기사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YS 부친 김홍조 옹의 사망소식도 주요뉴스에 올랐다.
자치/행정 소식으로는 거제시 2020도시계획확정을 담은 ‘2020년 거제시 인구 30만 도시 꿈꾼다’ 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저구마을 전마선 낚시와 거제64개 무인도 중 34개가 개인소유라는 보도, 거제-마산 이순신대교 가시화 소식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과태료 자진납부하면 20% 감면한다’와 ‘거제해상콘도 주말 관광객에게 인기’라는 소식도 주요뉴스에 올랐다. ‘바다 밑 거북선 찾기 프로젝트’와 ‘신현읍 분동’ 소식도 턱걸이 했다.
조선/경제분야는 디큐브 백화점의 비상경영 소식이 주요뉴스에 진입했다. 대우조선해양 매각문제는 모든 뉴스의 중심이 됐다.
대우조선해양매각과 관련 ‘이명박 정부 고민이 없다’ 뉴스는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등장하면서 일시 조회율이 2만건에 육박했다.
대우조선해양의 도크확장소식과 옥포해안도로와 이면도로의 맞교환 논란도 이슈가 됐다.
매각작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우조선해양이 공유수면매립과 도크확장 에 매달리는 이유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거제와 조선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기사와 ‘삼성중공업과 임천공업의 공유수면분쟁’ 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뉴스였다.
교육관련소식으로는 ‘옥포고 첫 졸업생 배출’, ‘해성고 2학년 전온유군의 카이스트 전형 합격’소식이 주요뉴스에 올랐다. ‘해성중 영재반 민족사관고 입학’ 소식도 포함됐다.
윤맹기 전 교육장의 ‘빨갱이 발언 논란’과 거제대가 조선일보에 학교광고를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홍역을 치룬 사건에도 독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2008년 한해 문화/예술분야의 핫 클릭은 거제에서 열린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김장훈 거제공연 관객에게 반했다’. ‘뉴에지의 거장 유키구라모토 초청공연’, ‘유인전씨 청마 친일논란은 어불성설(인터뷰)’ 등이 차지했다.
사회/사건은 거가대교 개통이후 부산경제권에 흡수될 것을 우려하는 기사가 주요뉴스에 올랐다. 뇌사상태 고교생 사망소식, 상괭이 혼획, '한화 거제에서 얼굴알리기' 등이 포함됐다.
또한 '대우조선 입사가 부러움을 산다'는 기사와 '삼성중 거제시의 인공섬 조성협약', '삼성중 태안 기름유출사고 후유증 몸살' 기사도 주요뉴스가 됐다.
주택/건설에서는 '상동지구에 중소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는 소식과 덕산건설의 임대아파트 불법분양 관련기사가 단연 핫 클릭순위에 포함됐다.
'거제하수관거공사 비리'와 '신한주택개발 화의신청'소식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거제지역아파트 분양율 60%를 넘었다'는 소식과 '수월.양정지구 단위계획이 탁상행정'이라는 기사와 함께 수월지구 아파트 시행사들의 문제점을 고발한 기사들도 상위에 올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모닝뉴스 독자들의 기사조회수를 통해 부분별 주요뉴스를 간추렸다.
2008년 한해 정치/의회분야는 시의원들이 의원 휴게실에서 보인 활극(?)이 주요뉴스가 될 것 같았으나 난장판 국회 덕에 주요뉴스 축에도 끼지 못했다.
김기춘 전의원의 한나라당 공천탈락에 따른 행보가 지역정가에 관심사가 됐다. 윤영 의원과 김한표 후보간의 박빙의 승부, 선거법논란이 검찰고발로 이어지면서 빚어낸 총선후유증이 조회율 상위에 올랐다.
조기태 당선자를 만들어낸 도의원 보궐선거도 주요 이슈가 됐다. 거제시 도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계파정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소식이 주요기사가 됐다.
거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후유증도 논란이 됐고 윤영 국회의원의 인터뷰기사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YS 부친 김홍조 옹의 사망소식도 주요뉴스에 올랐다.
자치/행정 소식으로는 거제시 2020도시계획확정을 담은 ‘2020년 거제시 인구 30만 도시 꿈꾼다’ 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저구마을 전마선 낚시와 거제64개 무인도 중 34개가 개인소유라는 보도, 거제-마산 이순신대교 가시화 소식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과태료 자진납부하면 20% 감면한다’와 ‘거제해상콘도 주말 관광객에게 인기’라는 소식도 주요뉴스에 올랐다. ‘바다 밑 거북선 찾기 프로젝트’와 ‘신현읍 분동’ 소식도 턱걸이 했다.
조선/경제분야는 디큐브 백화점의 비상경영 소식이 주요뉴스에 진입했다. 대우조선해양 매각문제는 모든 뉴스의 중심이 됐다.
대우조선해양매각과 관련 ‘이명박 정부 고민이 없다’ 뉴스는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등장하면서 일시 조회율이 2만건에 육박했다.
대우조선해양의 도크확장소식과 옥포해안도로와 이면도로의 맞교환 논란도 이슈가 됐다.
매각작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우조선해양이 공유수면매립과 도크확장 에 매달리는 이유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거제와 조선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기사와 ‘삼성중공업과 임천공업의 공유수면분쟁’ 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뉴스였다.
교육관련소식으로는 ‘옥포고 첫 졸업생 배출’, ‘해성고 2학년 전온유군의 카이스트 전형 합격’소식이 주요뉴스에 올랐다. ‘해성중 영재반 민족사관고 입학’ 소식도 포함됐다.
윤맹기 전 교육장의 ‘빨갱이 발언 논란’과 거제대가 조선일보에 학교광고를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홍역을 치룬 사건에도 독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2008년 한해 문화/예술분야의 핫 클릭은 거제에서 열린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김장훈 거제공연 관객에게 반했다’. ‘뉴에지의 거장 유키구라모토 초청공연’, ‘유인전씨 청마 친일논란은 어불성설(인터뷰)’ 등이 차지했다.
사회/사건은 거가대교 개통이후 부산경제권에 흡수될 것을 우려하는 기사가 주요뉴스에 올랐다. 뇌사상태 고교생 사망소식, 상괭이 혼획, '한화 거제에서 얼굴알리기' 등이 포함됐다.
또한 '대우조선 입사가 부러움을 산다'는 기사와 '삼성중 거제시의 인공섬 조성협약', '삼성중 태안 기름유출사고 후유증 몸살' 기사도 주요뉴스가 됐다.
주택/건설에서는 '상동지구에 중소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는 소식과 덕산건설의 임대아파트 불법분양 관련기사가 단연 핫 클릭순위에 포함됐다.
'거제하수관거공사 비리'와 '신한주택개발 화의신청'소식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거제지역아파트 분양율 60%를 넘었다'는 소식과 '수월.양정지구 단위계획이 탁상행정'이라는 기사와 함께 수월지구 아파트 시행사들의 문제점을 고발한 기사들도 상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