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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송아지이름은 '우뚝이'
농진청 공모 결과, 우수상에 소망이 선정
작성 : 2009년 01월 05일(월) 12:04 가+가-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는 소띠해를 맞아 태어난 송아지 이름을 자체 공모한 결과, 최우수상에 우(牛)뚝이가 우수상에 소망이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체중 26kg으로 태어난 우뚝이와 소망이는 농업 농촌이 우뚝 서고, 나라가 우뚝 서고, 농진청이 우뚝 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은 것이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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