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장선거 김선기 對 성충구 ‘맞대결’
작성 : 2009년 01월 08일(목) 14:43 가+가-

김선기 현 수협조합장과 성충구 전 이사가 오는 20일(화) 치러질 제13대 거제수협장선거를 위해 8일 후보등록을 마쳤다.
기호1번에 김선기 후보, 기호2번에 성충구 후보로 결정됐으며 두 후보자가 공명선거 의지다짐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공명선거실천 후보자 공동결의대회도 가졌다.
후보자등록 후 바로 선거운동이 가능한 거제수협조합장선거는 선거공보 발송, 선전벽보 첩부, 전화ㆍ컴퓨터통신을 이용한 지지호소 등 3가지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또 공직선거와는 달리 후보자 본인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 외의 어떤 선거운동도 위법이다.
3선 도전에 나선 김선기(45)조합장과 연임저지를 위한 성충구(56) 전 이사의 맞대결 결과는 예측불허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일부에서는 지난 총선의 여파가 이번 수협장 선거에서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후보들은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수협장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총 3542명으로 유권자는 장목(826), 사등(588), 하청(417), 남부(370), 동부(281), 거제(273), 일운(258), 둔덕(226), 구 장승포시(178), 신현.연초(112), 기타(13) 이다.
이번 수협장 선거는 양자구도인데다 양분된 주도적 지지층이 드러나 있어 낙마를 예고하게될 금권선거는 어려울 것이라는 평이다. 조합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도 떨어져 투표율도 지난 선거(84%)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거제수협장 선거는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호1번에 김선기 후보, 기호2번에 성충구 후보로 결정됐으며 두 후보자가 공명선거 의지다짐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공명선거실천 후보자 공동결의대회도 가졌다.
후보자등록 후 바로 선거운동이 가능한 거제수협조합장선거는 선거공보 발송, 선전벽보 첩부, 전화ㆍ컴퓨터통신을 이용한 지지호소 등 3가지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또 공직선거와는 달리 후보자 본인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 외의 어떤 선거운동도 위법이다.
3선 도전에 나선 김선기(45)조합장과 연임저지를 위한 성충구(56) 전 이사의 맞대결 결과는 예측불허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일부에서는 지난 총선의 여파가 이번 수협장 선거에서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후보들은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수협장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총 3542명으로 유권자는 장목(826), 사등(588), 하청(417), 남부(370), 동부(281), 거제(273), 일운(258), 둔덕(226), 구 장승포시(178), 신현.연초(112), 기타(13) 이다.
이번 수협장 선거는 양자구도인데다 양분된 주도적 지지층이 드러나 있어 낙마를 예고하게될 금권선거는 어려울 것이라는 평이다. 조합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도 떨어져 투표율도 지난 선거(84%)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거제수협장 선거는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