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콘서트’에서 ‘청춘예찬’ 까지
작성 : 2009년 01월 09일(금) 10:49 가+가-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올 초부터 거제시민을 위한 각종 기획공연 및 전시회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갖는다.
오는 17일(토)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아침이슬’, ‘한계령’ 등 주옥같은 명곡에서 라디오 ‘여성시대’ 진행까지 힘겨운 시절을 극복할 따뜻한 위로와 벅찬 감동이 예상되는 ‘국민이모’ 양희은의 새해 첫 콘서트가 열린다.
2월 7일(토)과 8일(일)에는 정보석, 권혜효의 대한민국 대표연극 ‘아트’가 무대에 올려진다. 12만 관객돌파의 신화, 고품격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게될 이 공연에는 정보석, 이남희, 정원중, 권해효, 이대연, 조희봉 등 국내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2007년 서울연극제 작품상, 연출상, 희극상을 석권한 극단 청우(김광보 연출)의 대표 레퍼토리 연극 ‘발자국 안에서’ 도 2월 28일(토) 거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보리스에 이프만 발레단 ‘안나 카레리나’ 공연도 3월20일(금)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트라마틱 발레의 거장 보리스 에이프만의 최근작인 안나 케레리나는 국내 초연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1월5일부터 오는 2월1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전시 ‘한시간에 배우는 한국미술 1만년’, 2월 4일부터 3월2일까지 ‘아름다운 거제 거제사람들’, 3월 4일부터 4월8일까지 새내기 미술가들의 신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청춘예찬’ 기획전이 열린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09년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거제시민들에게 화합, 신명, 건강을 안겨드리는 다양한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7일(토)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아침이슬’, ‘한계령’ 등 주옥같은 명곡에서 라디오 ‘여성시대’ 진행까지 힘겨운 시절을 극복할 따뜻한 위로와 벅찬 감동이 예상되는 ‘국민이모’ 양희은의 새해 첫 콘서트가 열린다.
2월 7일(토)과 8일(일)에는 정보석, 권혜효의 대한민국 대표연극 ‘아트’가 무대에 올려진다. 12만 관객돌파의 신화, 고품격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게될 이 공연에는 정보석, 이남희, 정원중, 권해효, 이대연, 조희봉 등 국내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2007년 서울연극제 작품상, 연출상, 희극상을 석권한 극단 청우(김광보 연출)의 대표 레퍼토리 연극 ‘발자국 안에서’ 도 2월 28일(토) 거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보리스에 이프만 발레단 ‘안나 카레리나’ 공연도 3월20일(금)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트라마틱 발레의 거장 보리스 에이프만의 최근작인 안나 케레리나는 국내 초연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1월5일부터 오는 2월1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전시 ‘한시간에 배우는 한국미술 1만년’, 2월 4일부터 3월2일까지 ‘아름다운 거제 거제사람들’, 3월 4일부터 4월8일까지 새내기 미술가들의 신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청춘예찬’ 기획전이 열린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09년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거제시민들에게 화합, 신명, 건강을 안겨드리는 다양한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