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 시외버스터미널부지 연장사용 진통
작성 : 2009년 01월 12일(월) 13:37 가+가-
장승포 시외버스 터미널부지 연장사용이 진통을 겪고 있다.
12일 거제시는 “장승포 능포시외주차장 부지 소유자가 최근 지가 및 물가상승으로 부지사용료의 대폭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업체 측은 경기침체 및 승객감소로 인상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9일 오후2시 경원여객 통영지사에서 지주와 버스대표 등과 함께 이 문제해결을 위한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해 오는 20일 사이에 재협의키로 했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거제시는 “장승포 능포시외주차장 부지 소유자가 최근 지가 및 물가상승으로 부지사용료의 대폭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업체 측은 경기침체 및 승객감소로 인상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9일 오후2시 경원여객 통영지사에서 지주와 버스대표 등과 함께 이 문제해결을 위한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해 오는 20일 사이에 재협의키로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