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주택건설 붐 계속된다
작성 : 2009년 01월 14일(수) 16:40 가+가-
거제시 양정동 청구빌라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던 현대건설(주)(대표 이종수)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지난달 29일 시로부터 승인됐다.
그러나 “청구빌라외 3-2블록 6필지 소유주들과도 합의해야 한다” 는 조건이 달렸다. 현대건설은 3-2블록문제가 해결되면 설계변경을 통해 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지상 17층~25층 아파트 7동 613세대를 착공 오는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덕진종합건설(주)(대표 김성은)은 지난달 29일 거제시 사등면 지석 공유수면 매립지에 지상 9층~15층 6동 337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임대)을 신청했다.
거제시는 제2종 지구단위계획과 부서간 협의를 통해 주택법 등 관계법령의 적합성 여부 등을 검토한 뒤 승인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거제시 상동동 681번지(현 변전소 뒤편 일대) 10만5850㎡에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건립하기 위한 ‘상동 제2지구 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현재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들로부터 의견수렴이 진행 중이다.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내에는 상당한 면적의 임야가 포함돼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청구빌라외 3-2블록 6필지 소유주들과도 합의해야 한다” 는 조건이 달렸다. 현대건설은 3-2블록문제가 해결되면 설계변경을 통해 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지상 17층~25층 아파트 7동 613세대를 착공 오는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덕진종합건설(주)(대표 김성은)은 지난달 29일 거제시 사등면 지석 공유수면 매립지에 지상 9층~15층 6동 337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임대)을 신청했다.
거제시는 제2종 지구단위계획과 부서간 협의를 통해 주택법 등 관계법령의 적합성 여부 등을 검토한 뒤 승인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거제시 상동동 681번지(현 변전소 뒤편 일대) 10만5850㎡에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건립하기 위한 ‘상동 제2지구 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현재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들로부터 의견수렴이 진행 중이다.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내에는 상당한 면적의 임야가 포함돼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