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장 선거전 명예훼손 공방
작성 : 2009년 01월 19일(월) 10:05 가+가-
선거일을 하루앞둔 거제수협장 선거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14일 김선기 후보는 성충구 후보의 선거공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으며 수협선거규정을 위반했다며 거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시켰다.
성충구 후보는 막판 언론플레이를 위한 의도적인 음해라고 맞서고 있다.
김 후보측은 선관위에도 '배포 중단'을 요구하는 별도의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김선기 후보는 성충구 후보의 선거공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으며 수협선거규정을 위반했다며 거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시켰다.
성충구 후보는 막판 언론플레이를 위한 의도적인 음해라고 맞서고 있다.
김 후보측은 선관위에도 '배포 중단'을 요구하는 별도의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