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연화도서 응급환자 후송
작성 : 2009년 01월 20일(화) 10:3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19일 오후 3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도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다 떨어진 이모씨(남, 당 55세, 부산시 해운대구 거주)를 긴급 후송했다.
다른 인부들과 함께 밭 일을 하던 이모씨는 이날 2시 30분께 혼자서 경운기를 운전하다 갑자기 경운기에 떨어졌다. 이씨는 이 사고로 머리에 출혈 및 가슴 통증 등을 호소, 인부들이 통영해경서 상황실에 긴급후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욕지도에 경비함정을 급파 이씨를 통영적십자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해경은 겨울철 긴급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번 없이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다른 인부들과 함께 밭 일을 하던 이모씨는 이날 2시 30분께 혼자서 경운기를 운전하다 갑자기 경운기에 떨어졌다. 이씨는 이 사고로 머리에 출혈 및 가슴 통증 등을 호소, 인부들이 통영해경서 상황실에 긴급후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욕지도에 경비함정을 급파 이씨를 통영적십자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해경은 겨울철 긴급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번 없이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