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팔목절단 응급환자 후송
작성 : 2009년 01월 21일(수) 17:52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21일 오후 1시 15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10마일해상에서 조업중 사고를 당한 새우잡이 선원 김모씨(58.여수시 돌산읍)를 긴급 후송했다.
김모씨는 새우조망 조업도 중 기계에 팔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300톤급 신조함정을 급파, 여수해경 헬기가 대기중인 욕지항으로 향했으나 기상악화로 헬기이륙이 불가능해져 환자를 통영항으로 신속히 후송, 응급치료를 받도록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모씨는 새우조망 조업도 중 기계에 팔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300톤급 신조함정을 급파, 여수해경 헬기가 대기중인 욕지항으로 향했으나 기상악화로 헬기이륙이 불가능해져 환자를 통영항으로 신속히 후송, 응급치료를 받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