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여객선 안전도우미 시행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작성 : 2009년 01월 23일(금) 10:17 가+가-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소장 서정구)는 연휴기간인 1월25일 오후부터 1월26일 오전사이 연휴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귀성객 불편최소화를 위해 마지막 배 이용자제와 좌석이 여유가 있는 오전 운항 선박을 이용할 것을 홍보할 방침이다.
해경은 또한 안전사고 예방 등 승선질서유지를 위해 경찰관과 운항관리자 등을 고정배치,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강화키로 했다.
해경은 이 기간동안 귀성객 도우미 10명을 여객선 주요 선착장에 배치,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의 무거운 짐을 운반해 주거나 노약자, 어린이 등이 안전하게 여객선에 타고 내릴수 있도록 하는 등 도우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사전 항로순찰과 안전정보 제공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로 사고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경은 또한 안전사고 예방 등 승선질서유지를 위해 경찰관과 운항관리자 등을 고정배치,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강화키로 했다.
해경은 이 기간동안 귀성객 도우미 10명을 여객선 주요 선착장에 배치,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의 무거운 짐을 운반해 주거나 노약자, 어린이 등이 안전하게 여객선에 타고 내릴수 있도록 하는 등 도우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사전 항로순찰과 안전정보 제공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로 사고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