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설 연휴 해상치안 확보에 총력
작성 : 2009년 01월 24일(토) 19:38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평온하고 안전한 해상치안 확보를 위한 경계근무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섬지역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에 나서고 있다.
설 연휴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9만여명(여객선 6만6400명, 도선 2만7500명)이 여객선, 도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휴기간이 작년 5일에서 올해는 4일로 줄어들어 귀성객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 포구에 경찰관 운항관리자등 43명을 배치 귀성객의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해경은 통영, 거제 등 남해안 37개항로 42척의 여객선, 도선 운항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 안전 운항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만약에 있을 해양사고 발생에 대비, 122해양경찰구조대 등이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원산지 허위 표시 수산물 판매, 제수품 밀수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척결을 위해 우범 항포구, 해역에 형사기동정 ․ 순찰정을 중점배치, 24시간 신고접수 및 현장중심의 형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설 연휴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9만여명(여객선 6만6400명, 도선 2만7500명)이 여객선, 도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휴기간이 작년 5일에서 올해는 4일로 줄어들어 귀성객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 포구에 경찰관 운항관리자등 43명을 배치 귀성객의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해경은 통영, 거제 등 남해안 37개항로 42척의 여객선, 도선 운항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 안전 운항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만약에 있을 해양사고 발생에 대비, 122해양경찰구조대 등이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원산지 허위 표시 수산물 판매, 제수품 밀수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척결을 위해 우범 항포구, 해역에 형사기동정 ․ 순찰정을 중점배치, 24시간 신고접수 및 현장중심의 형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