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수액 마시며 거제해안을 달린다
제13회 거제고로쇠약수 마라톤대회 2월15일 학동흑진주해변 주차장
마라톤(5㎞, 10㎞, 하프, 풀코스) 참가 신청기간 1월30일까지 연장
마라톤(5㎞, 10㎞, 하프, 풀코스) 참가 신청기간 1월30일까지 연장
작성 : 2009년 01월 25일(일) 12:17 가+가-

제13회 거제고로쇠약수 마라톤대회가 오는 2월15일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주차장에서 열린다.
올해 ‘거제도믈고로쇠’라는 브랜드로는 첫 선을 보이는 거제 고로쇠 수액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며, 지리산,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시기인 경칩 전후보다 한 달 정도 빠른 1월25일부터 2월말까지 매년 20만ℓ를 채취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고로쇠 약수 축제는 고로쇠 수액의 풍년 수확을 기원하는 전통제례를 시작으로 시음회, 향토음식점, 고로쇠 판매 직판장이 운영된다.
또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볼거리, 체험행사, 무료시식 코너 등이 준비돼 있어 가족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고로쇠 축제에 이어 마라톤 대회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5㎞, 10㎞, 하프, 풀코스로 나눠 치러지는 마라톤 대회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변을 끼고 학동과 구조라를 돌아오는 코스로 푸른 바다와 동백꽃이 어우러져 환상적이다.
한편 마라톤 참가 신청은 오는 1월30일까지 거제 고로쇠 약수 마라톤(http://geojemarathon.co.kr)에 하면 된다. (문의=관광과 639-3023)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 ‘거제도믈고로쇠’라는 브랜드로는 첫 선을 보이는 거제 고로쇠 수액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며, 지리산,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시기인 경칩 전후보다 한 달 정도 빠른 1월25일부터 2월말까지 매년 20만ℓ를 채취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고로쇠 약수 축제는 고로쇠 수액의 풍년 수확을 기원하는 전통제례를 시작으로 시음회, 향토음식점, 고로쇠 판매 직판장이 운영된다.
또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볼거리, 체험행사, 무료시식 코너 등이 준비돼 있어 가족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고로쇠 축제에 이어 마라톤 대회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5㎞, 10㎞, 하프, 풀코스로 나눠 치러지는 마라톤 대회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변을 끼고 학동과 구조라를 돌아오는 코스로 푸른 바다와 동백꽃이 어우러져 환상적이다.
한편 마라톤 참가 신청은 오는 1월30일까지 거제 고로쇠 약수 마라톤(http://geojemarathon.co.kr)에 하면 된다. (문의=관광과 639-3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