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과 주택에 불 고의방화여부 수사
작성 : 2009년 02월 02일(월) 14:33 가+가-
지하주점 입구에서 불이난 시각 주점 주인의 집에서도 불이나 경찰이 고의 방화여부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2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3시30분께 거제시 고현동 ㄷ빌딩 지하주점 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1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비슷한 사간에 지하주점 동업자인 ㅎ모씨(35.고현동 성내)의 주택에서도 불이나 2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ㅎ씨가 동업하는 가게와 주택에서 동시에 불이난 점을 주목하고 방화여부를 수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3시30분께 거제시 고현동 ㄷ빌딩 지하주점 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1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비슷한 사간에 지하주점 동업자인 ㅎ모씨(35.고현동 성내)의 주택에서도 불이나 2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ㅎ씨가 동업하는 가게와 주택에서 동시에 불이난 점을 주목하고 방화여부를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