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빛낼 ‘차세대음악회’ 개최
작성 : 2009년 02월 06일(금) 15:24 가+가-
한국음협 거제지부와 화음회가 미래의 한국음악계를 이끌어나갈 거제출신 차세대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일(목)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음악회는 피아노독주에 김선애(계명대 2년), 김진아 (계명대 4년), 바이올린 독주 반예은(고신대 2년), 권오현(연세대 졸업), 소프라노 독창 강한결(국민대 1년) 노효정(추계예대 2년) 등 6명이 출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거제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날 음악회에는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최석기)이 우정출연, 선배들의 무대를 축하한다.
김봉렬 화음회 회장은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거제출신 차세대음악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자적인 음악회를 열기 힘든 거제출신의 음악가들에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앞으로 가지게 될 큰 음악회의 시험무대로 활용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음악회는 선착순 무료감상할 수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2일(목)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음악회는 피아노독주에 김선애(계명대 2년), 김진아 (계명대 4년), 바이올린 독주 반예은(고신대 2년), 권오현(연세대 졸업), 소프라노 독창 강한결(국민대 1년) 노효정(추계예대 2년) 등 6명이 출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거제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날 음악회에는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최석기)이 우정출연, 선배들의 무대를 축하한다.
김봉렬 화음회 회장은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거제출신 차세대음악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자적인 음악회를 열기 힘든 거제출신의 음악가들에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앞으로 가지게 될 큰 음악회의 시험무대로 활용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음악회는 선착순 무료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