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케이블넷 방송 사업 재허가 승인
작성 : 2009년 02월 10일(화) 11:27 가+가-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인 경남 거제 장승포케이블넷 이 방송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지난 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차회의를 열고 허가유효기간(2월23~4월13일)이 도래한 장승포케이블넷 사를 비롯한 전국 8개 사업자의 재허가 신청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방통위는 “이들 사업자들은 그동안 법령을 위반하거나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이 없는 등 재허가에 문제가 없다” 고 판단했다. 장승포케이블넷은 거제 장승포지역 1만820가구를 대상으로 한 중계유선방송사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차회의를 열고 허가유효기간(2월23~4월13일)이 도래한 장승포케이블넷 사를 비롯한 전국 8개 사업자의 재허가 신청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방통위는 “이들 사업자들은 그동안 법령을 위반하거나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이 없는 등 재허가에 문제가 없다” 고 판단했다. 장승포케이블넷은 거제 장승포지역 1만820가구를 대상으로 한 중계유선방송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