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난(蘭) 대전’ 열린다
작성 : 2009년 02월 13일(금) 10:17 가+가-
향파기념사업회 창립전을 겸한 제15회 거제도난대전이 오는 3월 7일(토)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거제시 여성회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난계의 사표를 기리는 향파 김기용 선생의 기념사업 추진에 즈음해 열리는 이번 거제도 난 대전은 주제는 ‘석곡 그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다’이다.
거제도난연합회(회장 신경식)와 산하 6개단체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한국난연합회, 경남난연합회, 난과 생활사, 향파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출품작 접수는 3월 6일(금) 오후2시부터 6시까지이며 출품작 심사는 6시30분부터 8시까지이다.
참가단체는 거제난우회, 거제애란회, 기성난우회, 독로난우회, 대우조선 난우회, 삼성조선 난우회 등이며 거제도 난 연합회 산하 6개단체에서 한국춘란, 동양란, 분재, 야생초 등 300여점의 출품이 예상되고 있다.
서창윤 석곡, 풍란특별코너가 설치되며 기타 애란인의 작품도 찬조 출품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난계의 사표를 기리는 향파 김기용 선생의 기념사업 추진에 즈음해 열리는 이번 거제도 난 대전은 주제는 ‘석곡 그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다’이다.
거제도난연합회(회장 신경식)와 산하 6개단체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한국난연합회, 경남난연합회, 난과 생활사, 향파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출품작 접수는 3월 6일(금) 오후2시부터 6시까지이며 출품작 심사는 6시30분부터 8시까지이다.
참가단체는 거제난우회, 거제애란회, 기성난우회, 독로난우회, 대우조선 난우회, 삼성조선 난우회 등이며 거제도 난 연합회 산하 6개단체에서 한국춘란, 동양란, 분재, 야생초 등 300여점의 출품이 예상되고 있다.
서창윤 석곡, 풍란특별코너가 설치되며 기타 애란인의 작품도 찬조 출품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