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율천산에서 산불, 1.2ha 피해
작성 : 2009년 02월 17일(화) 08:48 가+가-
지난 16일 오후 8시 34분경 연초면 명동리 율천산 4부 능선에서 산불이 발생, 편백나무 수백그루 등 1.2ha의 임야를 태우고 17일 새벽 2시 54분경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을 비롯 산불진화대원, 소방서, 군인, 경찰 등 200여명이 긴급 동원돼 진화에 나섰다.
거제시와 소방서는 산불 발화지점이 민가가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입산자에 의한 담배꽁초 부주의나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불이 나자 공무원을 비롯 산불진화대원, 소방서, 군인, 경찰 등 200여명이 긴급 동원돼 진화에 나섰다.
거제시와 소방서는 산불 발화지점이 민가가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입산자에 의한 담배꽁초 부주의나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