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적힌 통장... ‘견물생심’
작성 : 2009년 02월 17일(화) 09:31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17일 비밀번호가 적혀 있는 예금통장을 주워 돈을 인출한 김모(34.대리운전 기사)씨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오후 거제시 거제면 도로에서 o(66)씨의 예금 통장 3개를 주운 뒤 이 중 비밀번호가 적혀있는 통장 1개에서 현금 480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오후 거제시 거제면 도로에서 o(66)씨의 예금 통장 3개를 주운 뒤 이 중 비밀번호가 적혀있는 통장 1개에서 현금 480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