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크루즈선 ‘미남호’ 20일 일반에 공개
작성 : 2009년 02월 17일(화) 13:17 가+가-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이 관광유람선 ‘미남호’ 의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정연송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는 “지난 2월 7일 고현항에 입항한 ‘미남호’가 최근 선내 인테리어 등 단장을 마무리했다” 며 “오는 20일 ‘미남호’ 에 지역주민들을 초대하는 'Open Day' 행사를 갖는다” 고 밝혔다.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는 이에 앞서 19일 지역언론에 ‘미남호’ 를 첫 공개한다.
1350톤 길이 66m 4층 구조인 미남호는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의 한 조선소에서 진수식을 마쳤으며 100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고현항을 출발 거제도 주변의 경관을 관광할 수 있는 귀항형 연안크루즈 선이다.
미남호는 정 대표의 아내 이름을 따 명명했다.
정 대표는 “학창시절 아름다운 추억과 사랑하는 아내 ‘미남’의 고향인 거제에서 크루즈사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연송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는 “지난 2월 7일 고현항에 입항한 ‘미남호’가 최근 선내 인테리어 등 단장을 마무리했다” 며 “오는 20일 ‘미남호’ 에 지역주민들을 초대하는 'Open Day' 행사를 갖는다” 고 밝혔다.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는 이에 앞서 19일 지역언론에 ‘미남호’ 를 첫 공개한다.
1350톤 길이 66m 4층 구조인 미남호는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의 한 조선소에서 진수식을 마쳤으며 100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고현항을 출발 거제도 주변의 경관을 관광할 수 있는 귀항형 연안크루즈 선이다.
미남호는 정 대표의 아내 이름을 따 명명했다.
정 대표는 “학창시절 아름다운 추억과 사랑하는 아내 ‘미남’의 고향인 거제에서 크루즈사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