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영업안내 깃발 철거통보에 뒷짐
작성 : 2009년 02월 19일(목) 17:44 가+가-

관광유람선 ‘미남호’의 영업을 안내하는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의 베너기가 거제시내 가로등 현수기에 걸렸다.
공공목적의 베너기만 걸도록 정해진 가로등현수기에 이 업체가 거제시의 정식 승인없이 홍보용 배너기를 게첨해 민원이 생기자 거제시가 자진철거를 요구했지만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제에서 관광유람선을 운항하겠다고 밝힌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는 19일 ‘미디어데이’ 와 20일 지역주민초청 유람선내부공개를 계획중이다.
유람선매표소 건축과 관련된 특혜의혹을 사기도 한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가 이번에는 거제시로부터 공공시설물인 가로등 베너게시대 사용에 대한 자진철거 요구를 받고도 이행하지 않고 있어 유람선을 띄우기도 전에 기업의 도덕성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공공목적의 베너기만 걸도록 정해진 가로등현수기에 이 업체가 거제시의 정식 승인없이 홍보용 배너기를 게첨해 민원이 생기자 거제시가 자진철거를 요구했지만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제에서 관광유람선을 운항하겠다고 밝힌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는 19일 ‘미디어데이’ 와 20일 지역주민초청 유람선내부공개를 계획중이다.
![]() |
유람선매표소 건축과 관련된 특혜의혹을 사기도 한 뉴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가 이번에는 거제시로부터 공공시설물인 가로등 베너게시대 사용에 대한 자진철거 요구를 받고도 이행하지 않고 있어 유람선을 띄우기도 전에 기업의 도덕성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