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국제성 범죄 기획수사 집중단속
작성 : 2009년 02월 24일(화) 15:4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3월 1일부터 31일(31일간)까지 한달동안 외사취약지 국제성 범죄 기획수사를 통해 관내 주요항만 및 외사취약요소,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보기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이며 단속지역은 마산, 통영, 사천 등 6개시 3개 군이다.
이번 국제성범죄 기획수사 기간에는 봄철 관내 외국적 선박의 이동이 잦아짐에 따라 외사취약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약,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여 수입수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수산물 품질관리법위반사범과 대규모 관세사범 검거에 주력할 예정이다.
통영해경은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봄철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와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외국산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의 단속을 한층 강화해, 수산관계인들의 생업을 보호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홍보기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이며 단속지역은 마산, 통영, 사천 등 6개시 3개 군이다.
이번 국제성범죄 기획수사 기간에는 봄철 관내 외국적 선박의 이동이 잦아짐에 따라 외사취약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약,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여 수입수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수산물 품질관리법위반사범과 대규모 관세사범 검거에 주력할 예정이다.
통영해경은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봄철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와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외국산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의 단속을 한층 강화해, 수산관계인들의 생업을 보호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