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예회관, 새봄맞이 특별 기획전 '청춘예찬'
젊은 예술가 6인의 자화상
작성 : 2009년 02월 26일(목) 14:12 가+가-

설치/김강석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오는 3월 지역출신을 포함한 역량 있는 6인의 젊은 예술가를 초대해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새봄의 시작과 함께 하는 기획전시 ‘청춘예찬’은 6명의 젊은 작가들의 진솔한 예술적 고백을 담는다. 예술가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사치일까. 다원주의 사회에서 정신적 풍요로움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 더욱이 물질문명을 배경으로 하는 서구문화 중심의 글로벌리즘의 확산은 예술의 진정성을 꿈꾸는 젊은 작가들이 넘어야 할 산이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의 이번 기획전은 2009년 봄을 맞아 미래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이 ‘젊음’이라는 강력한 힘으로 세상을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라는 격려의 무대이다.
전시 참여 작가로는 거제작가 김서희(서양화), 윤수산나(서양화)를 포함한 김강석(설치), 안재국(조각), 오민곤(설치), 정진갑(조각)등 서울, 부산, 광주 지역에서 초대됐다.
전시회는 3월 4일(수)부터 4월 6일(수)까지 계속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지난해까지 실시해오던 ‘여성문화예술대학’의 대상을 확대, ‘목요문화예술대학’으로 개편하면서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거제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시민들과의 적극적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기획공연 ‘라디오 스타’와 가정의 달 체험전시 ‘별별 색깔 이야기’등의 무료 초대와 각종 특전이 주어지는 이번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목요문화예술대학’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새봄의 시작과 함께 하는 기획전시 ‘청춘예찬’은 6명의 젊은 작가들의 진솔한 예술적 고백을 담는다. 예술가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사치일까. 다원주의 사회에서 정신적 풍요로움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 더욱이 물질문명을 배경으로 하는 서구문화 중심의 글로벌리즘의 확산은 예술의 진정성을 꿈꾸는 젊은 작가들이 넘어야 할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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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각 / 정진갑 |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의 이번 기획전은 2009년 봄을 맞아 미래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이 ‘젊음’이라는 강력한 힘으로 세상을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라는 격려의 무대이다.
전시 참여 작가로는 거제작가 김서희(서양화), 윤수산나(서양화)를 포함한 김강석(설치), 안재국(조각), 오민곤(설치), 정진갑(조각)등 서울, 부산, 광주 지역에서 초대됐다.
전시회는 3월 4일(수)부터 4월 6일(수)까지 계속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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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 김서희 |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지난해까지 실시해오던 ‘여성문화예술대학’의 대상을 확대, ‘목요문화예술대학’으로 개편하면서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거제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시민들과의 적극적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기획공연 ‘라디오 스타’와 가정의 달 체험전시 ‘별별 색깔 이야기’등의 무료 초대와 각종 특전이 주어지는 이번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목요문화예술대학’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