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순찰정 맞춤형 이동정비반’ 운영
‘순찰정 자체수리로 년간 1120만원 예산 절감
작성 : 2009년 02월 26일(목) 14:50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은 지난 1년간 찾아가는 정비서비스 사업인 ‘순찰정 맞춤형 이동정비반’ 을 운영, 순찰정 8척을 현장 수리해 112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통영해경은 “그동안 각 파출소(마산,사천,진해,거제,고성,남해,하동)에 배치되어 있는 순찰정 수리를 통영의 한 조선소에 맡겨왔으나 원거리 이동에 따른 유류 소모, 전문외주업체 출장비, 경찰관 및 전투경찰순경 숙식문제 등에 많은 비용이 지출됐었다” 고 밝혔다
이에 지난 1년간 통영해경 자체 ‘순찰정 맞춤형 이동 정비반’을 운영한 결과 그동안 전문 업체 의뢰해 왔든 워터제트 분해조립을 자체 이동정비반에서 수리해 순찰정 1척당 100만원(8척 800만원)을 절약하고, 파출소 인근 조선소를 이용 수리토록 해 1척당 40만원(8척 320만원)의 유류소모비를 절약하는 등 총 1120만원의 국가예산을 절감했다.
통영해경은 “‘순찰정 맞춤형 이동 정비반’ 활성화해 원거리 파출소별 관내 외주수리업체(조선소) 현황 및 정비능력을 파악,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수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자체수리 정비 실무능력을 연마, 국가예산 절약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그동안 각 파출소(마산,사천,진해,거제,고성,남해,하동)에 배치되어 있는 순찰정 수리를 통영의 한 조선소에 맡겨왔으나 원거리 이동에 따른 유류 소모, 전문외주업체 출장비, 경찰관 및 전투경찰순경 숙식문제 등에 많은 비용이 지출됐었다” 고 밝혔다
이에 지난 1년간 통영해경 자체 ‘순찰정 맞춤형 이동 정비반’을 운영한 결과 그동안 전문 업체 의뢰해 왔든 워터제트 분해조립을 자체 이동정비반에서 수리해 순찰정 1척당 100만원(8척 800만원)을 절약하고, 파출소 인근 조선소를 이용 수리토록 해 1척당 40만원(8척 320만원)의 유류소모비를 절약하는 등 총 1120만원의 국가예산을 절감했다.
통영해경은 “‘순찰정 맞춤형 이동 정비반’ 활성화해 원거리 파출소별 관내 외주수리업체(조선소) 현황 및 정비능력을 파악,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수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자체수리 정비 실무능력을 연마, 국가예산 절약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