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공무원 중태 “실족이냐 피습이냐”
작성 : 2009년 03월 05일(목) 10:23 가+가-
장승포문화예술회관 앞 계단에서 쓰러진채로 발견된 거제시청 환경사업소 공무원 ㅅ모씨의 상태가 악화돼 부산 동아대병원으로 후송, 치료중이다.
ㅅ씨는 대우병원에서 척주와 갈비뼈 신장 등을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다. ㅅ씨는 의식은 있으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ㅅ씨가 실족해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현이 집인 ㅅ씨는 이날 새벽3시께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집을 나갔으며 5시간 후인 오전8시께 장승포 장승포문예회관 계단앞에서 쓰러진채로 발견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ㅅ씨는 대우병원에서 척주와 갈비뼈 신장 등을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다. ㅅ씨는 의식은 있으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ㅅ씨가 실족해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현이 집인 ㅅ씨는 이날 새벽3시께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집을 나갔으며 5시간 후인 오전8시께 장승포 장승포문예회관 계단앞에서 쓰러진채로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