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차량광택업소에서 불 30분만에 진화
작성 : 2009년 03월 14일(토) 11:14 가+가-
13일 오후 6시5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1동 한 차량 광택업소에서 불이나 승용차 1대가 전소되고 상가 내부 36㎡를 태워 경찰 추산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업주 구모씨(33)가 안면부와 좌측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가 자신의 레간자 승용차에 스프레이 작업을 하던 중 입에 물고 있던 담뱃불이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씨로부터 화재원인 진술을 확보하는 한편 과학수사팀과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업주 구모씨(33)가 안면부와 좌측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가 자신의 레간자 승용차에 스프레이 작업을 하던 중 입에 물고 있던 담뱃불이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씨로부터 화재원인 진술을 확보하는 한편 과학수사팀과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