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웰빙, 프리미엄과자 '잘 팔리네'
작성 : 2009년 03월 16일(월) 10:05 가+가-
멜라민파동 등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웰빙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웰빙식품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과자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동기대비 18.4%, 지난해 동기대비 3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제과업체들이 마켓오, 뷰티스타일등 안전과 건강을 앞세운 프리미엄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여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은 결과로 전체 과자상품중 웰빙,프리미엄과자의 구성비는 11.2%나 매출구성비는 21.8%에 이른다.
또한, 경기불황속 향수를 자극하는 70~80년대 유행했던 장수상품 '뻥이요', '왕소라', '강냉이', '미니참께스틱'등 10여종류로 구성된 PB 훼미리마안 스낵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동기대비 29.4% 증가한 것도 매출신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김동준 가공식품팀장은“지난해 멜라민파동등으로 인해 안전 먹을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 과자시장은 웰빙, 프리미엄을 강조한 상품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달 31일까지 불경기의 어려움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 고객의 건강을 응원하고자 인기가 높은 웰빙과자 및 먹을거리상품에 대해 할인 및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과자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동기대비 18.4%, 지난해 동기대비 3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제과업체들이 마켓오, 뷰티스타일등 안전과 건강을 앞세운 프리미엄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여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은 결과로 전체 과자상품중 웰빙,프리미엄과자의 구성비는 11.2%나 매출구성비는 21.8%에 이른다.
또한, 경기불황속 향수를 자극하는 70~80년대 유행했던 장수상품 '뻥이요', '왕소라', '강냉이', '미니참께스틱'등 10여종류로 구성된 PB 훼미리마안 스낵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동기대비 29.4% 증가한 것도 매출신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김동준 가공식품팀장은“지난해 멜라민파동등으로 인해 안전 먹을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 과자시장은 웰빙, 프리미엄을 강조한 상품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달 31일까지 불경기의 어려움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 고객의 건강을 응원하고자 인기가 높은 웰빙과자 및 먹을거리상품에 대해 할인 및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